주한 아세안 외교단 제주답사는 4. 2 ~ 3일, 양일간 실시되며, 방문은 ASEAN 각국 외교단 대사 및 수행원 등 20여명과 외교통상부, 청와대 경호처, 문화부 관계자 등이 동행한다.
이들은 제주답사를 통하여 ICC 등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주요 행사장 및 호텔 답사, 환영만찬 시식, 정상 및 배우자 시찰 후보지 등을 둘러보고, 제주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함께 다가오는 정상회의에 임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주한 아세안 외교단 제주답사에 맞추어 국가별로 읍․면 환영단을 구성, 해당국가와 결연을 추진하고 있다.
읍․면 환영단은 정상 및 수행원 차량이 아세안거리 차량 통과시 해당국가 구간거리에서 해당 국가기 등을 활용하여 환영행사를 벌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 담당자는 “이번 행사를 통하여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정상 및 수행원 등 참여자들에게 신선한 감동과 깊은 인상을 줌으로써 제주특별자치도의 감동 깊은 이미지를 영원히 기억에 남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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