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경상대학교는 지난 2월 26일 오후 2시부터 2025학년도 반려동물 산업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입생들에게 학과의 교육 방향과 전망을 설명하고, 학과 생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경상대학교 반려동물 산업과는 부산에서 가장 먼저 반려동물 산업에 대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학과로, 실무 중심 교육을 강조하는 "뼈 속까지 실무다"라는 교육 방침을 실천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이론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 서주연 학과장은 신입생들에게 펫푸드, 펫미용, 행동교정, 교감도우미견 등 주요 과목들을 소개하며 학과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반려동물 산업의 현재와 미래 전망을 설명하며 신입생들이 적극적인 자세로 학업에 임할 것을 독려했다.
특히, 펫푸드와 교감도우미견 과목을 담당하는 나병욱 교수는 "학교에서 보내는 순간순간에 집중하고, 적극적인 배움의 자세를 가진다면 펫푸드와 교감도우미견 과목에서 전문성을 확고히 다질 수 있을 것"이라며 실무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또한, 부산경상대학교 반려동물 산업과만의 특화된 교감도우미견 과목이 사회복지와 연계되어 현대 사회의 문제인 노인 및 사회적 약자의 고립, 외로움, 고독사 등의 문제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경상대학교 반려동물 산업과는 앞으로도 반려동물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신입생들은 학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반려동물 산업 전문가로서의 첫걸음을 내딛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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