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본부세관, 2월의 인천세관인에 윤광휘 주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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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 2월의 인천세관인에 윤광휘 주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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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수 곡물을 야생동물 먹이로 활용하여 환경보호에 기여
(왼쪽부터) 진상우, 이다빈, 주시경 세관장, 윤광휘
(왼쪽부터) 진상우, 이다빈, 주시경 세관장, 윤광휘

인천본부세관은 2월의 인천세관인에 윤광휘 주무관을 선정했다.

윤 주무관은 보관상태와 품질이 양호한 압수농산물을 환경단체에 기증하여 겨울철 야생동물 먹이로 활용할 수 있도록 민관 협의를 주도하여 예산절감, 환경보호를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2월의 인천세관인으로 선정됐다.

업무 분야별 유공자로는, 통관검사분야 유공자에 냉동창고에서 장시간에 걸친 끈질긴 전량검사로 밀수입한 건조편마늘 40여톤 적발을 주도한 진상우 주무관이, 심사분야 유공자에 AEO 업체에 대한 정보분석 및 현장심사로 물품대금, 별도지급 비용 등 30억원 상당의 과세가격 신고 누락을 적발하고 불복없이 4억 상당을 추징한 이다빈 주무관이, 이달의 업무우수자는 불법 복제약 등 시가 30억 상당을 밀수출입한 코스닥 상장 회사 임직원 등을 검거한 송정배 주무관이 선정됐다.

인천본부세관은 앞으로도 관세행정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기관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발굴해 포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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