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국립대학교는 지난 20일 안성캠퍼스에서 ‘2024년 반도체 부트캠프사업 성과확산’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 행사에 지자체 관계자, 반도체 기업, 교수 및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반도체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 산업체 임직원 특강 △2024년 반도체 부트캠프 주요실적 등에 관해 논의 △산업 애로기술 수요를 바탕으로 애로기술 해소 프로젝트 우수작품 전시로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택기 사업총괄단장은 “반도체 인재양성을 위해 현장 맞춤형 전문기술교육을 중점 추진하고, 반도체 소재·부품·장비·공정·설계 분야에 특화된 핵심인재 인력육성의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원희 총장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세계 최대 K-반도체 벨트 구축의 중심인 안성의 지역적 장점을 활용하여 반도체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경국립대학교는 지난 해 9월부터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반도체 분야)’사업에 참여해 반도체 전문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현재 5개 전공에서 165명의 교육생이 배출되었으며, 이 중 65%인 107명이 중급 반도체 기술을 습득하고 취업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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