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암경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지난 20일 새학기를 맞아 관내 저소득 신입생 50명을 대상으로 가구당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새학기 학용품비 지원사업’은 검암경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기획사업으로 문구, 도서 등 초‧중‧고 신입생들이 새 학교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문화상품권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의체는 올해 저소득 취약계층 돌봄 사업으로 설날 떡국 나눔, 매월 아라드림 건강찬 지원, 가정의 달 맞이 저소득가정 케이크상품권 지원, 한가위 맞이 사랑바구니 나눔, 온정의 김장김치 등의 나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황인선 검암경서동장은 “한 아이를 키우게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아이들이 잘 자라기 위해서는 우리 지역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우리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춘자 위원장 역시 “이번 검암경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준비한 작은 정성이 우리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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