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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은 20일(현지시간) 미국 블룸버그 TV 인터뷰에서 “중국 경제에 관해 기존 수출에 의존한 성장 노선에서 내수 주도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보였다.
그는 이어 “국내 소비에 중점을 둔 재조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21일 중국 재무담당자와 전화 회담을 하는 것도 밝혔다.
중국 경제를 둘러싼 국제통화기금(IMF)의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Kristalina Georgieva) 총재도 “무역마찰을 일으키는 수출 의존 성장모델에서 탈각할 필요성”을 주장했다.
트럼프 정권은 대(對)중국의 거액의 무역 적자를 문제시하고, 중국의 수입품에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조치를 지난 4일 발동해 중국도 보복관세 등으로 맞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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