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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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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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환 구청장 “아동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 다할 것”
계양구, 아동보호체계 강화 위해 올해 5개 분야, 23개 사업 추진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3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5년 계양구 아동보호체계 강화 계획’에 대한 심의와 지난해 사례결정위원회 심의 결과 등이 논의됐다.

계양구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교육전문가, 변호사, 의사, 경찰공무원, 아동복지 분야에 전문 지식을 갖춘 민간 위원 9명과 당연직 위원 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계양구는 올해 사업 계획에 따라 5개 분야 23개 사업을 중점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5개 분야는 ▲위기아동 발굴 및 조기 개입 ▲아동학대 인식개선 ▲아동학대 대응·보호체계 강화 ▲재학대 예방 ▲보호아동(가정위탁, 입양아동 등) 지원이다.

한편, 윤환 구청장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아동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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