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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신중균^^^ | ||
이 자리에서 동문회장은 자신의 중학교 시절을 회고하면서 학창시절에 있었던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려주었고, 사업상 여러 나라를 많이 돌아다니는데 다른 사람들이 외국어를 잘하는 것이 부러웠다면서 학창시절에 외국어 학습에 충실할 것을 거듭 당부하였다.
강연을 들은 3학년 문 건기 학생은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도 꿈을 갖고 열심히 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한 선배졸업생동문회장의 말에 동감하며 전체적으로 “사회적으로 성공한 대선배님이 계신 것이 자랑스러웠으며 꿈은 이루어진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다”고 하였다. 진지한 경청태도에서 다음명사강연 시간이 기대 된다고 했다.
이번 첫 강연을 시작으로 금년 10회에 걸쳐 명사초청 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강사 섭외는 김포교육청 행정발전자문회의 부위원장이자 1회 선배인 이기인 동문이 엄선하였다,
강사진은 1회 졸업생 5명, 2회 졸업생 5명으로 시청 과장, 항공사 이사, 회계법인 이사, 기술사, 건축사, 농업경영인, 회계사, 여성의 전화 대표, 공단 이사 등으로 사회에서 인정받는 인사로 구성되어 있다.
명사초청 강연 행사는 학생들에게 애교심을 고취하고, 미래에 대한 꿈과 자신감을 갖게 함으로써 학습에 대한 자발적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시작된 현장교육프로그램이다.
대 곶 중학교는 1972년에 개교한 경기도에서 높은 실력을 자랑하던 학교였으며, 이 초청강연을 통하여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고자하는 의도도 담겨 있다.
이밖에도 대 곶 중학교는 ‘중봉(중봉선생을 뜻함) 꿈 이루미’ 프로젝트를 명품 브랜드로 내걸고, 아침 독서 시간 운영, "한 밝(대명포구의 뜻)‘‘개인문집 만들기, 기초․ 기본 반 운영, 중봉반 운영 등을 통하여 학생들의 학력 신장에 산 경험의 현장교육에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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