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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팜 꽝 응이' 하노이시 당서기가 '아름다운정원'의 성범영 원장의 손을 잡고 담소를 나누고 있다 ⓒ 뉴스타운 양지훈^^^ | ||
응이 서기는 '생각하는 정원' 의 분재들과 정원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정원의 자세한 부분을 물어보았다. 또한 성범영 원장을 만나 자연보다 더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었다고 하였고 성원장의 손을 만져보고 싶다며 손을 만져보기도 하였다.
응이 서기는 성원장에게 "이 정원을 만들며 어려운 점이 무엇이었냐"고 물어 보기도 하였다.
그는 방명록에 "성범영 원장님의 창조적인 손을 잡게 되어 무한한 영광입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자연보다 더 아름다운 자연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돌,나무, 물 등의 자연이 한 사람의 손으로 이렇게 더 아름다운 창조적인 작품이 되었습니다"라고 후기를 남겼다.
한편, 세계의 저명인사들이 필수적으로 방문하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생각하는 정원' 은 성범영 원장이 1963년에 제주도에서도 가장 오지 중 한곳인 서부지역의 중산간 황무지를 찾아 40여년을 개간하여 세계적인 관광명소를 만들어 냈다.
그간 생각하는 정원을 다녀간 세계의 지도자들은 중국의 장쩌민 전 국가주석과 후진타오 국가 주석, 일본의 나까소네 수상 등 셀 수 없이 많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 한국을 대표하여 제주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있는 '생각하는 정원(옛 분재예술원)' 은 한국의 문화예술을 제주를 방문하는 세계인들에게 보임으로써 한국에 대한 세계인들의 생각을 바꿔주고 있다.
국내보다 외국에 더 널리 알려진 정원은 해마다 새롭게 변화하고 새로운 정원을 조성하는 등 끝없이 발전을 꾀하고 변모하는 곳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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