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지난해 화재발생 308건, 재산피해 38억여 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소방서 지난해 화재발생 308건, 재산피해 38억여 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소방서(서장 이강우)가 2024년 화재발생 출동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308건 화재가 발생해 사망 2명, 부상 25명 등 총 27명 인명피해와 38억 5,1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소별로는 단독주택에서 54건의 화재가 발생해 전체 화재의 17.5%를 차지했으며, 차량 화재 47건(15.2%) 〉 공동주택 41건(13.3%) 順으로 나타났다. 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127건(41.2%)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기적 요인 110건(35.7%), 기계적 요인 35건(11.3%) 으로 분석되었다.

※ (출처) 국가화재정보시스템

월별 화재 발생 현황으로는 1월과 3월이 각각 33건(10.7%)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12월이 32건(10.3%), 8월이 30건(13.1%) 순이었고, 7월과 11월이 각각 17건으로 화재 발생이 가장 적은 달로 집계되었다. 시간대별로는 12~18시 사이가 117건으로 전체 건수의 38%를 차지했으며, 0시~6시 사이가 31건(14%)로 가장 화재발생이 적은 시간대로 나타났다. 

※ (출처) 국가화재정보시스템

원주소방서는 지난 해 화재발생 통계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올 한해 시기별 화재예방대책 수립에 반영하고, 대주민 화재예방 홍보 활동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