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온천역 하부공간(열린 마당)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 설치

아산시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관련 국가애도기간이 발표됨에 따라 다음 달 1일 곡교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해맞이 행사를 취소했다.
이에 따라 같은 날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선포식’도 취소했으며, 부대행사인 열기구 체험행사도 취소됐다.
시는 31일 온양온천역 하부공간(열린 마당)에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설치한다. 운영기간은 31일 오전 10시부터 국가애도기간인 1월 4일 오후 6시까지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사고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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