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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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제주지역

제주특별자치도는 어려운 경제난속에도 제주시 지역권의 관광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어 상,하반기 부분 준공 등으로 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하게 됨에 따라 사업 시행자와 행정이 혼연일체가 되어 어려운 경제난을 극복하기 위해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제주시 동부 지역의 친환경적인 골프장으로 조성 중인 비치힐스리조트 개발사업은 3,678억원을 투자하여 조성 중으로 체육시설(골프장27홀)에 대해 올해 5월 준공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관광휴양시설인 사파리공원과 미술관 등이 계속 개발에 착수 할 계획이다.

특히 인공연못을 낀 조경공간은 마치 외국의 호수를 연상하는 아름다운 공간이 조성 중에 있어 개장 후 기대가 되는 관광휴양공간이다.

묘산봉 관광지구 또한 10,312억원 투자계획으로 현재 골프장(36홀) 및 숙박시설 등이 운영되고 있고, 올해 3-4월에는 콘도 57동 착공과 호텔 등 관광휴양시설 부분에도 연이어 착수하게 되어 관광개발사업에 활기를 띨 전망이다.

서부지역권의 그랑블리조트 개발사업은 1,900억원을 투자하여 개발 중으로 체육시설(골프장18홀)에 대해 10월 준공목표로 추진하고 있어 주변의 로드랜드C.C와 엘리시안C.C, 에버리스C.C, 나인브릿지C.C와 같이 골프 관광의 밸트화로 많은 관광객 유치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모든 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면 제주의 관광형태 변화와 관광객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는 개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채류형 관광객을 유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 주민의 고용인력 창출 등 파생되는 간접적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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