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시바 일본 총리에 ‘평화’ 새겨진 사진집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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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시바 일본 총리에 ‘평화’ 새겨진 사진집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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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자신의 '사진집', 친필 서명과 “평화(PEACE')”새겨져 있어
- 트럼프의 ‘평화 실현’에 대한 결의 표시 ?
트럼프 전 대통령, 아키에 아베 부인(중앙),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오른쪽). 플로리다 마러라고에서  / 사진=X via Social Truth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일본 관방장관은 19일 기자회견에서 도널드 트럼프 차기 미 대통령이 아베 신조 전 총리의 부인 아키에(昭恵)씨와 면회했을 때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총리에게 선물로 맡긴 서적에 대해 “관계자를 통해 (총리가) 받았다”고 밝혔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0일 보도했다.

하야시 관방장관은 서적의 내용 등의 세부 사항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총리 주변에 따르면, 주어진 것은 트럼프 자신의 사진집으로, 트럼프 친필의 서명과 “PEACE (평화)”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고 한다.

내년 1월 20일 취임하는 트럼프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략과 팔레스타인 자치구 가자 등에서의 전투를 즉시 끝낼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가 사진집에 “PEACE”라고 쓴 것은, 평화 실현에의 결의를 나타내는 것이라는 견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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