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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2회 매실 꽃 축제행사는 3. 7 ~ 8일 2일간 조천읍 와산리 이재광씨 농장에서 를 개최된다.^^^ | ||
24개 품목별 연구회 중 하나인 조천읍 와산리 한라산매실연구회(회장 이재광) 6,600㎡의 매실농장에는 매실꽃이 만발하게 피어 봄 향기가 가득하다.
2002년도에 회원 17명으로 한라산매실연구회를 조직하고 7㏊의 매실농장을 조성하여 현재 7년생의 나무에서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수확을 하고 있다.
한라산매실연구회는 제주 청정 매실의 우수성을 알리고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매화꽃이 피는 시기인 지난 2. 28일부터 3월 14일까지 농장을 개방하고 도시민의 새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제 2회 매실 꽃 축제행사는 3. 7 ~ 8일 2일간 조천읍 와산리 이재광씨 농장에서 를 개최하고 있다.
축제기간 동안에는 매실꽃차 만들기 체험 및 무료 시음 행사, 매실꽃 그리기 사생대회, 고구마 구워먹기 체험, 돼지바비큐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재광 한라산매실연구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1,000여명 정도가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주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매실재배 기반조성을 위하여 지난해 저온 저장고(23㎡), 과일선별기 1기를 지원하는 한편 올해 수정용 벌 60통 등 총 1,6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였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차별화된 품목별 조직을 활성화하여 새로운 소득 작물로서 뿐 아니라 농업과 관광을 연계한 새로운 체험관광지 발굴을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하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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