뵹화군 춘양면, 애당2리 토속체험 작품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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뵹화군 춘양면, 애당2리 토속체험 작품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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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양면 애당2리 새마을부녀회는 내년 1월 말까지 춘양면사무소에서 봉화군 농촌 활성화센터 토속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진 작품을 전시한다.

애당2리 새마을부녀회에서 운영하는 토속체험관에서는 시군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검정고무신 꽃그림 그리기, 추억의 도시락 만들기, 한방방향제 만들기, 옛날 손칼국수, 천연염색 등 교육프로그램 및 체험형 숙박을 진행하고 있다.

주민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숙박을 하면 일반프로그램 및 기타 계절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추억의 도시락 만들기’는 완성된 도시락을 둘러메고, 체험관 인근 산책로를 산책하며 마무리되는 프로그램으로 옛 향수를 불러일으켜 참여자들의 관심과 호응이 매우 높았다.

봉화군 농촌활성화센터의 2024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은 지역주민들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의 잠재력과 고유의 테마를 살려 경쟁력을 갖춘 농촌 발전 거점으로 육성해 지역발전과 농촌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청하 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토속체험관 활성화를 도모하고 아울러 이 프로그램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 많이 참여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원경 춘양면장은 “시군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은 문화욕구를 충족하고, 고령화로 활기를 잃어가는 농촌지역에는 활력회복에 기여하는 이런 프로그램들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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