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원주시연합회(회장 고정남) 주최·주관하고 원주시가 후원하는 ‘제28회 후계농업경영인 가족한마음대회’가 오는 5일(목) 오전 10시 판부면 용수골가든에서 개최된다.
이번 한마음대회는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원주시 농업경영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농업정보 교환을 통해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갖추고자 추진됐다.
농업경영인 및 가족 상호 간의 친목과 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고 농업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역특화농업을 육성함과 동시에 우리 농업을 살리기 위한 결의의 장을 펼칠 계획이다.
우수농업경영인 표창이 열리는 개회식과 걷기 행사, 회원들의 장기자랑 등이 포함된 어울림마당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후계농업경영인들의 만남의 장을 마련해 회원 상호 간의 친목과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농업·농촌의 굳건한 위상을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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