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아트페어 - 아트대구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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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트페어 - 아트대구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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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부터 3일까지 대구EXC

^^^ⓒ 뉴스타운 장현준^^^
2007년 한국미술의 국제화에 앞장서고, 근현대 미술의 중심지인 대구를 홍보하며 대구지역문화의 활성화를 목표로 창설되었던 ‘국제아트페어’의 세번째 ‘아트대구 2009’가 지난 27일 부터 3일까지 대구EXCO 1층 전시실에서 펼쳐진다.

올해 부터는 봄으로 옮겨 한층 성숙된 모습을 갖춰 세번째 아트페어를 열고 있다.

‘아트대구 2009’는 해외 화랑 10개를 비롯해 국내 32개 화랑이 참여해 국내외 작가 400여 명의 2500여 작품들이 전시된다. 변모하는 세계현대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뉴스타운 장현준^^^
‘특별전1’은 현대미술 유명작가들의 원화를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세계현대미술 명품전’으로 꾸며졌다. 평소에 쉽게 접하기 어려운 유명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세계현대미술 명품전’의 작가는 데미안 허스트, 마크 퀸, 쿠사마 야요이, 게르하르트 리히터, 마르쿠스 뤼페르츠, 로베르 콩바스, 요르그 임멘돌프, 브래드 하우, 오드 베르뜨랑, 소브랄 센테노, 천치우츠, 펑정지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특별전2’는 참신성과 개성미로 우리 미술계를 이끌어 갈 ‘100인 영 아티스트 쇼’의 작품들로 준비됐다. 전시에 선정된 작가들의 300여 작품을 감상하면서 부담 없는 가격에 구입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 뉴스타운 장현준^^^
‘특별전3’는 ‘아트대구’가 해마다 전국공모로 실시하는 ‘유망작가 프로젝트’에서 선발된 2인 작가, 강정헌과 송영욱의 작품이 소개될 예정이며, ‘특별전4’로 열리는 ‘아트 스튜디오’는 운영위원회가 추천한 개성적인 스튜디오 작가 정찬성과 박종민의 개인전으로 준비됐다.

보기 더문 전시가 열리고 있으니 대구시민들은 이번기회에 좋은 작품들을 구경하고 소장하는 기회를 가져 봄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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