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는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지원을 위한 맞춤형 노인 일자리를 오는 12월 5일(목)부터 9일(월)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일부 사업 60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생계급여 대상자 제외)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노인공익활동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직역연금 수급자(배우자 포함) 중 소득액이 보건복지부가 정한 기준 이하면 신청할 수 있고 월 30시간 이상 활동 시 월 29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노인역량활용사업은 기초연금 수급 여부와 상관없이 65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일부 사업 60세 이상 신청 가능), 월 60시간 근무 시 월 최대 63만4천 원의 급여를 받을 수 있다.
공동체사업단과 취업알선형은 60세 이상 신청할 수 있으며, 근로계약에 따라 근로시간과 급여가 산정된다.
2025년도 노인 일자리 사업은 ▲노인공익활동사업 5,183명 ▲노인역량활용사업 1,102명 ▲공동체사업단 342명 ▲취업알선형 85명으로 총 6,712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및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단 수행기관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032-569-1363), 서구노인복지관(☏032-582-4071), 검단노인복지관(☏032-561-0129), 연희노인문화센터(032-569-7353), 가좌노인복지관(032-581-7074)에 방문하여 신청서 및 구비서류(신분증, 주민등록등본)를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다양한 경력과 경험을 활용하고 도움이 필요한 분야에 참여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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