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박, 영덕 장사해수욕장에서 연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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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박, 영덕 장사해수욕장에서 연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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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바다와 음악 그리고 파도 꿈같은 낭만의 시간

^^^▲ 공연하기전 본 기자에게 포즈를 취한 유진박
ⓒ 이화자^^^
영덕 장사해수욕장에서 해변음악축제가 열렸다.

8월3일 피서철의 절정을 이룬 일요일밤 8시 마당극과 유진박.그룹 코리아나가 출연해서 밤바다를 아름다운 선율로 수놓았다.

금년들어 가장 무더운 오늘 열대야 현상까지 일어나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밤에 더위를 식히며 밤바다에서 음악과 함께 피서객들은 즐거운 한때는 보내고 있다.

영덕군에서는 이야기가 있는 해변 축제의 하나로 신돌석장군배 씨름대회와 옥계계곡 국악한마당 잔치등 다양한 이벤트로 관광객 유치에 전행정력을 동원 하였다.

마침 유진박의 곡목 선정에 대하여 알아보려고 바다 군청에 갔던바, 문화관광과 김상철과장 과 이상엽계장이 음악회 준비로 비지땀을 흘리고 있었다,

자치행정으로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각오로 지역 경기 침체를 탈피하고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이다.

장사지역에는 여름 피서철 에 벌어서 일년 가정 경제를 꾸려가는 주민들도 적지 않다. 그러므로 영덕군에서는 지역 경제의 파급 효과를 높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전반적으로 농촌지역의 농산물 가격 폭락과 장마로 인해 지역 특산품인 복숭아의 당도 및 생산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해변음악 축제와 특산품 팔기를 병행함으로서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 주려고 노력하는것이다.

유진박과 코리아나의 연주는 마이웨이 오늘 같은 밤 과 사랑을 위하여,여정등으로 한여름밤의 꿈과 낭만을 만끽할수 있도록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음악회를 가짐으로 피서객과 주민간의 유대를 돈독히 하면서 문화와 관광을 이미지화 브랜드화 시키고자 하는 노력이다.

위와 같은 꾸준하게 문화의 공간을 만들어줌으로 잠재적인 관광객 또 그 관광객을 통하여 지역 농산물도 홍보 함으로 농촌과 바다 그리고 지역 상인들에게 까지 경제적 파급 효과를 골고루 보도록 함이다.

^^^▲ 바나나 보트의 파도를 가르는 모습시원한 물줄기가 더위를 잊게해준다.
ⓒ 이화자^^^

지방분권화가 가속화 됨으로 지방자치 단체간의 치열한 홍보전을 벌이고 있으며, 그 치열한 홍보전으로 지역의 특산물과 관광 사업을 활성화 시키므로 지역 소득 증대를 높이려는 전략으로 앞으로 자치단체마다 과열 현상을 보일것으로 생각된다.

영덕군으로서 발빠르게 실행함으로서 문화와 관광을 최대 상품으로 만들어내기 위하여 피서객들을 위해 갖가지 볼거리를 제공해줌으로서 관광산업에 극대화를 꾀하기 위함일 것이다.

이에 지역 주민과 행정 결국은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가야 살아 날수 있다는 절박함도 저변에 깔려 있는 것일것이다.

한여름밤 음악 특히 유진박의 연주는 지역민에게는 쉽게 접할수 없는 수준 높은 음악으로서 모처럼 좋은 문화의 장 을 만들어 줌으로 피서객들에게는 한층 더 질 높은 서비스가 되었다.

축제 마지막에는 유진박과 코리아나 피서객 다함께 손에 손잡고를 열창하면서 불꽃놀이로 한여름밤의 해변음악축제는 막을 내렸다.

피서객들에게는 밤바다의 한여름밤의 낭만과 추억으로 영원히 간직 될 것이다.

이제 앉아서 피서객을 기다리는 행정이 아닌 공격적인 행정으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의 최선봉에서 그 책무를 다하고 있음이다.

^^^▲ 마당극 장면
ⓒ 이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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