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포스터 안녕! 디지털 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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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포스터 안녕! 디지털 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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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20일부터 미디어 보드로

^^^▲ 노원구청 1층 로비에 설치된 미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이노근)는 20일부터 청사 내에 종이포스터와 구정안내판을 대체할 디지털 미디어보드[u-DID]시스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각종 공연이나 행사와 관련한 포스터를 청사 엘리베이터나 벽 등에 부착하여 홍보하여 왔었다.

그러나 이제 미디어 보드를 통해 붙였다 떼었다하는 번거로움과 지저분함이 없이 깨끗하고 선명하게 각종 공연이나 행사를 홍보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설치한 '디지털 미디어보드'는 문자, 그림, 영상등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자료를 표출할 수 있으며, 46인치 풀HD급의 고해상도의 터치식 LDD 판넬을 사용하여 보다 선명한 양방향 안내서비스가 가능하다.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터치식 안내 서비스여서 내방하는 구민들이 편리하게 안내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2층 갤러리에는 디자인을 반영한 스텐드형 미디어보드를 설치하여, 전시된 여러 작품등을 안내포스터와 함께 표출하여 갤러리청사를 더욱 고급스럽게 하고 있다.

노원구의 한 관계자는 "향후 뉴IT 기술을 행정업무에 접목하여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대민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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