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 검거 유공 및 허위영상물 범죄 예방 유공 경찰관 표창

배대희 충남경찰청장이 8일 당진경찰서를 방문하여 직원 소통간담회를 열어 직원들을 격려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승용 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및 지역관서장 등 직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휘부 티타임을 시작으로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 청장은 범인 검거 유공 및 허위영상물 범죄 예방 유공 경찰관 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간담회 자리에서 직장협의회 회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업무 유공 경찰관들에게 추가로 포상휴가를 수여했다.
이어 배 청장은 중앙지구대 치안 현장을 방문하여 실종아동 예방 유공 경찰관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중앙지구대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는 등 치안 일선에서 힘쓰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배 청장은 “일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경찰을 찾아오는 국민에 대한 이해와 배려 그리고 함께 일하는 직원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찰이 행복해야 더욱 열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고, 그에 따라 국민들에게 질 높은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행복한 충남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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