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 마르소가 전하는 새로운 사랑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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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 마르소가 전하는 새로운 사랑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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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메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The Empire of Feelings'

^^^ⓒ 김기영 기자^^^
11일 오전10시 30분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 남산 I&II룸에서 '소피 마르소'가 기자회견을 열었다.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이번 소피 마르소의 방한은 세계적인 하이 주얼리 브랜드 '쇼메(CHAUMET)'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The Empire of Feelings' 홍보와 광고 촬영을 위해 방한하였다.

쇼메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The Empire of Feelings'를 통해 소피 마르소는 강렬하고 열정적인 만남을 갖게 되었다. 소피 마르소는 사랑의 여섯 단계를 각각의 쇼메 컬렉션을 통해 제시할 것이다. 이 캠페인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장소, 시간, 행동이 정리된 스토리 보드 프레임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기애(Vanity)', '유혹의 게임(The game of seduction)', '첫눈에 반한 사랑(Love at first sight)', '정복(The conquest)', '성취(Fulfillment)', '중독(Addiction)'로 테마로 구성되었다.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배우이자 감독인 소피 마르소는 수년간 쇼메와 특별한 관계를 맺어왔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 최고의 주얼리 쇼메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소피 마르소만의 타고난 아름다움과 우아함, 재능 그리고 특유의 당당함이 만나 창조된 또 하나의 작품이다.

'The Empire of Feelings'의 비주얼은 야니스 치폴라니스와 르네 암베르마쉐의 공동 작업을 통해 완성되었다.

그들만의 감각적인 앵글과 쇼메만의 언어로 소피 마르소는 사랑에 관한 강렬하고 열정적인 감정들을 섬세하고 아름답게 표현해 냈다. 움직임과 특별한 조명, 그리고 영화촬영 기법을 통해 창조된 이 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한편의 영화와도 같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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