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관계기능 합동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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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관계기능 합동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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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스토킹·성폭력 등 피해자에 대한 안전조치 등
가해자에 대한 선제적·적극적 조치와 근본적 원인 제거 논의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관계기능 합동회의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관계기능 합동회의

당진경찰서가 4일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관계기능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경찰서장 주재로 수사과장, 여성청소년과장, 범죄예방대응과장, 형사팀장, 여성청소년수사팀장, 여성청소년계장 등 총 9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가정폭력·스토킹·성폭력 등 피해자에 대한 안전조치(맞춤형순찰, 스마트워치 등) 뿐만 아니라 가해자에 대한 선제적·적극적 조치(임시·잠정조치, 체포·구속 등)를 함께 논의함으로써 위험의 근본적 원인 제거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승용 서장은 “안전조치 대상자별 위험성 재평가를 통해 안전조치를 보강하고, 가해자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능 간 협업을 통해 신속한 피해자 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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