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불법유동광고물-종량제봉투 바꿔드림 사업’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사천시, ‘불법유동광고물-종량제봉투 바꿔드림 사업’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민이 직접 수거한 불법유동광고물 수거 실적에 따라 종량제봉투 교환
불법유동광고물 100장당 종량제봉투 5장, 유해업소, 대출 광고 명함, 전단지, 벽보 등
불법유동광고물-종량제봉투 바꿔드림 사업
불법유동광고물-종량제봉투 바꿔드림 사업

사천시가 건전한 숙박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유동광고물-종량제봉투 바꿔드림 사업’을 추진한다.

‘불법유동광고물-종량제봉투 바꿔드림’은 시민이 직접 수거한 불법유동광고물인 명함과 전단지 등의 수거 실적에 따라 종량제봉투를 교환해 주는 사업이다.

시는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교환 기준은 불법유동광고물 100장당 종량제봉투 5장이다. 수거 대상은 유해업소 및 대출 광고 명함, 전단지, 벽보 등이다. 현수막은 제외된다.

오는 9월 2일~10월 31일까지 ‘불법유동광고물-종량제봉투 바꿔드림’ 사업을 시행한 후 성과에 따라 향후 확대·추진한다.

정희숙 소장은 “숙박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무분별하게 배포되는 불법유동광고물로 인해 민원이 발생하고 있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불법유동광고물 수거 시 안전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