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 "농업현장의 목소리 정책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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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 "농업현장의 목소리 정책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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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방성환 의원-부위원장 김창식·윤종영 의원
농정해양위원회 위원 모습. /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24일 제376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1차 농정해양위원회 회의를 시작으로 제11대 후반기 첫 상임위원회 활동을 돌입했다.

이날 회의에서 후반기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장에 방성환(국민의힘·성남5) 의원, 부위원장 김창식(남양주5, 더불어민주당)·윤종영(연천, 국민의힘)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이어 농정해양위원회 소관 실·국 및 산하기관인 농수산생명과학국, 경기평택항만공사,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2024년 업무 추진 방향 △2024년 상반기 주요 성과 △2024년 주요 업무 과제 등에 대한 2024년 주요 업무를 보고 받고 경기도 농정 현안 및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방성환 위원장은 “최근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기후 변화속에 우리 농업을 둘러싸고 있는 대내외 현실은 매우 힘든 상황”이라고 밝히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기 계신 위원님들과 같이 30만 농업인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농업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농업예산 확대와 제도 개선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차 회의는 25일에 개최하여 축산동물복지국, 기후환경에너지국, 농업기술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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