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의회, "현장의정으로 구민에게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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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의회, "현장의정으로 구민에게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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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는 의지’를 재확인 하는 캐치프레이즈 선포식 가져

^^^▲ 본회다짐기념촬영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세계적을 불어닥친 경제 금융한파로 고통받고 있는 구민들을 위해 서울의 한 기초의회 의원과 의회직원들이 희망을 선물하기위해 발벋고 나섰다.

서울 중랑구의회(의장 이성민)는 지난 한 해는 세계적으로 불어닥친 경제 금융시장에 불안이 실물경제로 전이되면서 소규모이고 영세한 지역경제는 더욱 더 피폐해짐은 물론 고물가와 대출이율 상승 그리고 최악의 추업난 등 경제의 불안전성이 확대되는 위기의 해였다면서 이처럼 어려운 지역 경제에 힘이되고 주민들에게 희망을 선사기위해 의원들 모두와 의회직원들이 발 벋고 나선것이다.

이는 기축년을 맞이하여 이성미의장이 신년사를 통해 2009년은 희망의 원년으로, 희망의정, 희망중랑을 만드는데 초점을 두고 "현장의정으로 구민에게 희망을!"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 걸었던 것의 일환으로 추진 된 것이다.

이에 중랑구의회는 이 의장의 의지를 반영 "캐치프레이즈"를 공모, 공모작 35개중에 선정된 작품으로, 올해 의원들은 현장 위주의 의정활동이, 구민에게는 희망이 가장 필요하다는 뜻을 담아 14일(수) 17명 의원과 의회 사무국 직원들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할 수 있다는 의지"를 재확인 하는 조촐한 캐치프레이즈 선포식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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