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원주시 농촌지도자 한마음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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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원주시 농촌지도자 한마음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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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원주시연합회(회장 김인식)는 농촌의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농업을 선도하기 위해 6월 5일 원주농민문화체육센터에서 ‘제4회 원주시 농촌지도자 한마음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농촌지도자의 새로운 변화, 원주농업의 큰 행복! ’을 주제로 관내 농촌지도자 회원 및 관계자 등 450여 명이 참석한다.

원주 시장상 등 12명을 선발·시상하며 우수회원을 격려하고, 지역농업의 리더로서 역할을 도모하기 위한 농촌지도자 실천 결의, 다양한 전통 체험 놀이 경연과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이 진행된다.

또한 올해는 영농 및 농업 관련 지식을 겨루는 ‘도전! 농사왕! 골든벨’, 농작업 중 감염병(진드기 등) 예방을 위한 안내와 함께 영농상담실을 행사장 내에 설치하여 현실적인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지원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농업의 발전은 원주시의 토대이자 발전의 초석인 우리의 삶과 직결되어 있는 중요한 분야이며, 앞으로도 농업경력 확보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76년의 전통을 지닌 농촌지도자원주시연합회는 12개 단위회, 600여 명의 회원이 가입해 있으며 전국 최초로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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