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사회공헌센터 재학생 10명과 온양 신정중학교 학생 15명 어르신께 문안 인사

선문대학교가 20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양 신정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지역에 거주하는 사할린 동포 어르신들을 방문하여 장미화분을 전달했다.
사할린 동포는 일제 강점기에 러시아 사할린주에 강제 징용된 후 해방 후에도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한인들이다. ‘사할린동포 영주귀국 및 정착 지원 사업’을 통해 충남지역에는 약 200명의 어르신들이 정착해 있다.
선문대 ESG사회공헌센터 중심으로 재학생 10명, 아산시교육기부연계협의체 소속인 온양 신정중학교 학생 15명이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문안 인사를 드리고 장미화분을 전달했다.
강동훈 센터장은 “작은 행동이지만 사할린 동포 어르신들에게 많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면서 “선문대 EGS사회공헌센터에서는 사할린 동포를 위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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