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계청은 지난 2월 3.1% 증가에 이어 3월 한국 공업생산이 계절적 요인을 감안해 전월 대비 2.1% 감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광업(-3.2%)과 서비스업(-0.8%)이 가장 큰 감소세를 보였으며, 도소매업, 숙박업, 음식점업도 감소세를 보였다. 소매판매는 음식료품과 승용차 판매 증가로 인해 1.6% 증가했다.
시설투자는 기계·운송장비 투자 감소로 6.6% 감소했고, 건설장비는 건설·토목공사 감소로 8.7%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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