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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박한 제주지역은 바다에서 주로 생활하는 남성들보다 여성중심사회로 젊은 아낙부터 노인여성들이 함께 밭을 일구고 살며 집안을 이끌었다. ⓒ 『제주 100년』 사진집에서 발췌^^^ | ||
조사자와 조사지역은 예전 제주시, 조천읍, 구좌읍, 성산읍, 표서면, 남원읍, 옛서귀포시, 안덕면, 대정읍, 한경면, 한림읍, 애월읍, 도서지역으로 구분하였다.
이 책은 제주도 곳곳에 산재해 있는 여성문화유적(여성들이 직접, 간접덕으로 활동한 생활공간이나 노동공간을 지칭)을 조사하였으며, 조사범위는 물통, 방아터, 불턱, 경작지, 가마터, 소금밭, 여성신화, 전설지, 신앙터, 교육기관, 역사상의 인물과 열녀비, 제주 아픔의 4,3사건 여성유적지, 여성들의 화합장소이다.
여성문화유적으로는 실체가 남아 있는곳, 흔적만 있는곳, 이름만 남아 있는곳 등을 거의 조사하였으며, 마을별로 구분, 상세하게 정리하여 제주여성문회유적 순례코스의 디딤돌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도 담당자는 “한정부수발간으로 개인별 책자제공은 어려움에 원문은 제주발전연구원(064-726-0500)으로 문의하거나 또는 제주발전연구원 홈페이지에서 받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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