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4개 대학과 전국(장애인)체전 대학생 자원봉사 활성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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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4개 대학과 전국(장애인)체전 대학생 자원봉사 활성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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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체전 기간 대학생 자원봉사활동 장려와 활성화 추진
김해시가 4월 19일 관내 4개 대학교와 2024년 전국(장애인)체전 성공 개최와 대학생 자원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참여 대학은 가야대·김해대·부산장신대·인제대 4곳이다.
김해시가 4월 19일 관내 4개 대학교와 2024년 전국(장애인)체전 성공 개최와 대학생 자원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참여 대학은 가야대·김해대·부산장신대·인제대 4곳이다.

김해시가 19일 관내 4개 대학교와 2024년 전국(장애인)체전 성공 개최와 대학생 자원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시와 4개 대학교(가야대·김해대·부산장신대·인제대)는 전국(장애인)체전 기간 대학생 자원봉사활동 장려와 활성화를 위한 홍보와 활동 방안 모색과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성화에 힘을 모은다.

대학 관계자는 “대학과 시의 상생 발전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학생들의 젊은 감각과 에너지로 2024년 전국(장애인)체전이 선수단과 전 국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전국(장애인)체전이 전 국민의 화합과 꿈을 이룬 감동 체전이 되는데 지역 청년들이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뜻을 모아주신 각 대학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학생들과 함께 자원봉사를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체전 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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