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아름다움과 풍성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전지 및 잡목 제거 작업 진행

박경귀 시장이 18일 ‘아트밸리 아산 제63회 성웅 이순신 축제 백의종군 길 전국 걷기대회’ 코스(효의 길)를 현장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백의종군 길’은 이순신 장군이 중상모략으로 28일간 의금부에 갇혀 있다가 관직이 박탈된 채 초계(합천)에 있던 도원수 권율 장군을 찾아가는 총 640㎞의 긴 여정을 재현한다는 취지로 조성됐다. 이번 현장 점검이 이루어진 ‘효의 길’은 연장 15㎞로 장군의 ‘효’ 정신을 되새기는 구간이다.
오는 27일 개최되는 ‘백의종군 길 전국 걷기대회’는 지난해에도 3,300여 명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치러진 행사로 올해에는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참가가 예상되어 읍면동 순회 버스도 운행한다.
시는 백의종군 길 구간인 곡교천의 구석구석 숨겨진 아름다움과 풍성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전지 및 잡목 제거 작업 등을 진행해 성공적인 행사 준비를 마쳤다.
박 시장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철저한 준비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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