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둔내면은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둔내면이장협의회(회장 윤세종)와 함께 4월 12일 둔내면 문화체육공원에서 횡성 8대 명품농산물로 선정된 사과나무 나눔 및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둔내면 직원들과 이장협의회 회원들은 마음을 담아 사과나무(1,100주) 나눔과 식재 행사를 하였다.
고원 청정고장인 횡성군 둔내면에서는 ‘최고의 토마토와 함께하는 사과나무 거리 조성’으로 태기산과 들․꽃은 물론이고 가을 단풍까지 어우러진 풍경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윤세종 협의회장은 “이번 사과나무 식재는 매년 증가하는 둔내고랭지토마토 축제 방문객과 여행객에게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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