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미래캠 연세예술원, ‘봄날은 간다’ 허진호 감독 초청 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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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미래캠 연세예술원, ‘봄날은 간다’ 허진호 감독 초청 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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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연세예술원이 오는 3월 26일(화) 오후 5시 30분,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미래관 237호에서 '봄날은 간다', '8월의 크리스마스' 등의 대표작으로 유명한 허진호 감독을 초청하여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허진호 감독의 대표작으로는 ▲8월의 크리스마스 ▲덕혜옹주 ▲봄날은 간다 ▲천문: 하늘에 묻는다 등이 있으며 ▲2008년 제31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작품상 ▲2008년 제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올해의 발견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도 꾸준한 작품활동을 진행 중인 허진호 감독은 영화 '보통의 가족'의 개봉을 예정 중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 대학 재학생은 물론 원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개강좌로 진행되며, 1부 '제1회 연세예술원 대학생 시나리오 공모전', 2부 허진호 감독 초청 특강 '3월의 크리스마스 선물'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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