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에 통이 20~50개의 통들이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한동에 통장님들이 몇십명씩 있으실텐데 한분만 해임을 하셨다면 뭔가 이유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추측성기사로 음해를 했다고하는데..그럼 추측성 기사에 대하여 누가 왜 제보를 했는지를 알아봐서 결백을 밝히셨어야 하는게 아니었을까 싶네요... 지역에서 5년에서 10년넘게 일잘하시고 봉사잘하시고 영업장에 주소가 되어있다는 이유로 이 제보 사건을 계기로 후임자도 정하지못한채 그만두신 통장님들께서 더 할말이 많으실것 같네요... 글을 쓰신 기자님도 한쪽의 일방적인것만 보도하지마시고, 적어도 통협의회 관계자의 말이라도 들어보시고 기사작성을 하셨으면 좋았을것같습니다..
한 손바닥만 소리나는 경우는 없습니다.. 동장님과 K통장님께서는 지역에서 5년에서10년넘게 봉사 열심히하시고 이번일로 그만두신 통장님들을 봐서라도 더이상 확산되지않고 한발씩 양보하셔서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두서없이...
시작과 끝은 알수없지만.. 마치 시민의 혈세를 한 동의 동장과 결탁해서 여러분의 통장님들이 수당을 받아먹은것처럼 되어있네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거주지와 영업장도 다 가까운곳에 있으시고(영업장 주소가문제) 주민들에게 필요한 일을 하는데 전혀 지장이없었구.. 전국의 이.통장의 수당은 20만원으로 똑같은걸로 알고있습니다. 통장의 한사람으로서 주민의 혈세가 낭비되는것은 저도 용납할수 없습니다. 통장이기이전에 저도 의정부시의 한 시민이기에....그리고 의정부의 15개동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기존에 통장직을 수행하고 계신분은 어쩔수없고 앞으로 통장 임명을 할때는 거주지주소로 하도록 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영업장에 주소가 되어있어서 이사를 하셔도 다 통에서 원거리로 하신걸로 알고있습니다... 시민의 세금이 한달에 수당20만원받고 5년에서 10년넘게 열심히 봉사하시고 두분의 행보가 조용히 끝나기 바라는 마음으로 기꺼이 그만두신 여러 통장님들이 매도 당하는것은 참을수없네요....
공직사회가 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주민들을위해 존재하는거 아닙니까?
이런 공직자는 검찰에 잘 고소하셨습니다.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