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동장 검찰에 고소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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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동장 검찰에 고소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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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심 2008-12-17 18:38:20
본 사건으로 통장직을 타의던 자의던 해촉.이전 주민들을 위해 고생 하셨읍니다 .좋은소리나 들어야 하는데 사건과 무관하게 오르내리는 그자체도 바람직 한것은 아니네요. 통장자격 (실거주)상실로 사표를 내신것인지 강제 해촉을 당한것인지? 사표를 종용 당해서 본인의 의사와 는 관계없이 사표를 내신것인지요 무관하게 본인이 자격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신상 사유로 사의를 한것인지 누구가 어느 대상에 해당 된것인지 댓글에서는 알수없어 참고 말씀 드립니다 사건과 관련돼서 해촉된 분들은 통장 자격에관하여 실거주는 물론 자격이 있다 할것입니다만.또는 점포가 그 통에있어 주민등제한사람은 통장의 자격이 있는지 동장님 한테 유권해석을 받아보시고 만약 자격이 될수 있다면 복구신청을 해야 할것입니다 개인의 사정으로 자진사표낸 사람을 제외하고 강제로 해촉된자는 말입니다 자격이된다면 강제 해촉 하지는 않했을 것으로 판단 됩니다
06년 통장 협의회회장선거 때도 실거주자가아닌 통장이 선거에 참여 했다면 표수를 계산 하여 그분들 때문에 당선 됐다면 그 또한 당연 무효다 이것은 관청(동장)이 임명했으니 그 책임은 관청에서 책임을 져야한다 (조래법 개정 이전은 해당되 않음) 법률 개정 은 관계없이 알지못하고 댓글을 단사람들은꼼꼼이 날자를 다져 발언 하시기 바랍니다 ㅇ6년도 개정법률에 적용된다면 위법으로 소급하여 통장으로서 받은 급여및 장학금 모두 반환해야할것입니다 시민 단체는 개개인들의 싸움에는 관심 없읍니다 환수및몰수절차는 법에의뢰하여 위법행위를 한사람에게 그책임을 물을것입닏

주소지? 2008-12-17 15:21:22
통장의 자경중에..통,반장 조례에 보니까 관할 통에 거주를 하고 있어야 된다구 되어있습니다..영업장이라든지 잠을자는 곳이라든지 명시되어있지 않더군요... 제 개인적인 견해를 얘기 하자면.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그럼!! 거주란? 전입신고가 되어있고, 사람이 살고있으면 된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럼,,, 영업장이 관할 통이었구.. 영업장에 전입이 되어있는게... 그리 큰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허위 영업장에 전입을 해놓은것도 아니고... 영업행위를 하는 곳에 전입신고를했으면 되는거지..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따라 해석하기 나름 아닌가요? 시끄러울까봐 순순히 사표내신 순진한 우리 통장님들.... 이제와 이런 얘기가 무슨 위로가 되겠습니까만은 안타까운 마음에...몇자 적습니다.

창피한 허당 2008-12-17 02:44:47
k씨! 너무 하시네요 두분 싸움에 수년간 함께 해온 동지들을 하루 아침에 전국적인 도마위에 올려 놓으시네요 그것도 왜곡되게... 당신도 친한 몇분의 통장님과 통장된지 한달 정도된 아무것도 모르는 통장 찾아가서 식사하면서 동장과 모통장 인신공격 하면서 선거 운동 하셨지요?... 제발 통장님들은 들먹거리지 말아 주세여! k씨는 아파트통장이라 일거리 많은 다세대지역의 힘든 부분을 잘 모르실수도 있죠 모쪼록 하루 속히 두분께서 선을 이루어 끝내시길 바랄뿐입니다.
1탄!

댓글의 한사람 2008-12-15 12:57:23
댓글 다시는분들 ..... 통장협의회에랑 관계없으신분들도 많으신데... 글을 올리실때 입증되고 확인된것만 가지고 댓글 달아주십시요... 통장협의회 관계자들이야 댓글보면 내용을 알겠지만 모르는 분들이 보면 사실인양 왜곡될 부분들이 무척 많습니다...... 왜 이런 일로 아직까지... 이렇게 힘들게 공방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댓글들을 보면서 p동장님 k전 협의회 회장님..... 느끼시는거 없으신지요? 두 분께서 전국적으로 드러내놓고 망신을 시키십니다... 이제 제발 그만

결론 2008-12-15 11:08:29
49번님의 의견이 맞다. 이 게시판은 누구나 다 볼 수 있다. 그래서 명백한 결론도 도출 될 수 있는 것이다.
결국 케이씨는 협의회장직을 수행하고 싶었나 보다.. 케이씨가 협의회장에 나갈 때 밥 얻어먹은 통장들 많다.
동장도 사람이다.그래서 통장들과 식사를 할 수 있다. 과연 동장이 식사를 하면서 그런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케이씨도 당시 협의회장에 나가기 위해 여러 통장들과 식사 자리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것도 식사향응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런 결론이 내려지는 것이다.
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스캔들이라고...이 말이 딱 어울리는 것 같다.
무자격자 운운하는 데, 케이씨가 협의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을 때에도 케이씨도 함께 활동하고 있었다.그 당시에는 케이씨도 이 부분에 대해 알고 있었을 텐데 왜 아무말도 하지 않은 것일까? 당연지사 자신의 속셈이 있었기 때문인 것이다. 차기 협의회장을 뽑아달라기 위한 물밑 작업이 아니었던가! 케이씨는 통장 중의 한 사람이 거주지로 힘들게 사는 것을 보고 친한 통장과 함께 찾아가서 다른 곳으로 이사를 권유하며 통장직을 수행하라고 직접 말도 했다. 그런 사람이 이제와서 무자격자 운운하는 것은 결국 자신이 협의회장에 눈이 어두워서 했던 행동이라고 밖에 해석할 수가 없다.
동장이 직무유기를 했다면 케이씨도 직무유기를 했다고 해석해야 한다.왜냐하면 당시에 협의회장을 하고 있었으니까!

결론은 다들 그만하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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