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마송 등 6개 택지개발 예정지구 124만평 지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포 마송 등 6개 택지개발 예정지구 124만평 지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민용 임대주택 11천호를 포함 총 24천호 건설

건설교통부는 29일, 수도권 김포 마송, 김포 양곡, 화성 청계, 화성 동지, 지방에 대구 죽곡, 구미구평 지구를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민간 택지개발이 급격히 위축되고, 재건축 요건강화 등으로 주택공급 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안정적인 주택공급을 위해 내놓은 대책이다.

2005년 주택분양, 2007년 주민입주를 목표로 김포 마송 등 6개 지구 124만평을 개발하여 임대주택 10,588호를 포함한 총 주택 24,380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김포 마송-양곡지구는 김포신도시 개발에 따른 기존 주택 대규모 철거로 예상되는 김포방향 교통혼잡 및 주택부족에 대처할 수 있도록 신도시 계획과 연계하여 개발구상, 개발시기를 조정하고 신도시 철거민의 임시 이주단지 등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