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치는 민간 택지개발이 급격히 위축되고, 재건축 요건강화 등으로 주택공급 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안정적인 주택공급을 위해 내놓은 대책이다.
2005년 주택분양, 2007년 주민입주를 목표로 김포 마송 등 6개 지구 124만평을 개발하여 임대주택 10,588호를 포함한 총 주택 24,380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김포 마송-양곡지구는 김포신도시 개발에 따른 기존 주택 대규모 철거로 예상되는 김포방향 교통혼잡 및 주택부족에 대처할 수 있도록 신도시 계획과 연계하여 개발구상, 개발시기를 조정하고 신도시 철거민의 임시 이주단지 등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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