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에서 활동 중인 청년 단체 7개가 연합하여 결성된 ‘원주청년연구소’ 발대식이 25일 목요일 성황리에 마쳤다.
원주청년연구소에는 청년정책, 문화, 봉사, 홍보로 역할을 나누고 원주 발전에 이바지하고자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원주지역 청년 150여명이 참석했고, 원강수 원주시장, 박정하 국회의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정의환 청년연구소 회장은 “청년연구소는 지역 청년들의 발전을 선도하는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원주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원강수 원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원주청년연구소’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드리며, 청년정책에 관심을 갖고 원주시 청년의 미래를 이끌어갈 정의환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원주시에서는 청년들의 능동적인 참여기회를 보장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앞으로도 청년들이 원주에서 더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청년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주청년연구소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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