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 거진읍자율방범대는 지난 1월 19일 거진항길 52에서 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은실 고성경찰서장, 함명준 고성군수, 김일용 고성군의회 의장 등 지역인사들이 다수 참석하여 개소식을 축하했다.
거진읍 자율방범대는 기존 거진항길 6-1번지 지인 소유 컨테이너를 임시 사무실로 사용해 오다, 지난해 고성군 지역치안협의회에서 사무실 부지 확보를 정식 안건으로 상정하여 고성군청의 노력 끝에 현재 부지에 사무실을 개소하게 되었다.
이은실 고성경찰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사무실 이전으로 주민에게 질 좋은 방범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동체치안 활성화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주문했으며, 박세진 대장은 “고성경찰서와 고성군청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사무실을 개소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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