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저소득층 노인에게 틀니 장착해 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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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저소득층 노인에게 틀니 장착해 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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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이상의 국가유공자 및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총 사업비 4590만원 들여

논산시 보건소(소장 한정현)는 70세 이상의 국가유공자 및 국민 기초생활 수급 노인 37명에게 45,900천원의 사업비를 들여 무료로 틀니를 장착해 주는 노인 의치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8일 보건소에 따르면 노인 의치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국가 유공자 및 일반 기초노인을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2개월 간 읍 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보건소장이 선정하였으며, 노인의치사업은 치아 결손으로 의치가 절실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시술 받지 못하던 국민 기초생활수급 노인들에게 대단히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저소득층 노인 의치사업은 앞으로도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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