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의회는 지난 4일 제270회 제2차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집행부를 상대로 구정 전반에 대해 질문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정질문은 일괄질문·일괄답변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원태근 부의장을 비롯한 총 7명의 의원이 구민 복리증진 및 동구 지역발전과 관련해 심도 있는 질문을 했다.
의회는 5일 3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을 들은 후, 6일에 보충질문을 할 예정이다.
다음은 의원별 구정질문 주요내용이다.
원태근 부의장은 동·중구 통합 대비해 주민들의 충분한 공감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비전과 전략을 마련하고 있는지에 대해 집행부에 질문했다.
김종호 의원은 ▲동구청 초단시간 노동자 줄이기 위한 노력 필요, 사실상의 근로를 하는 자원봉사자의 처우 개선 필요 ▲문화·체육·아동시설의 지역적 편중 해소하기 위해 동구문화체육센터 셔틀버스 운영 제안 ▲만석동 행정복지센터의 노후, 만석동 일대 문화·체육시설 부재, 만석동 복합청사 건립 계획 필요에 대해 질문했다.
윤재실 의원은 ▲교육환경개선기금 예산 활용계획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활용해 치매안심센터 잔여부지에 시립요양원을 건립할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최훈 의원은 ▲동구 자연재해 및 재난 취약지역 관리책임과 현황 ▲동구 만석화수해안산책로 등 해안가 범람에 대한 안전조치에 대해 질문했다.
장수진 의원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의 활용 위한 활용방안 ▲조례 개정을 통해 도시재생활성화기금 사용 활성화 ▲인구유입정책과 관련한 사업발굴 및 추진에 대해 질문했다.
이영복 의원은 ▲동구 통합기금운용 방안 ▲동인천역 북광장을 도심 속 녹지공간으로의 활용 제안 ▲인천 동구~서구 경계지역 혐오시설에 대한 향후 대책 등에 대해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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