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교흥 상임고문, “여러분 덕택에 행안위원장직을 수행”, “다치지 않고 즐거운 하루되시길...
김하교 초대회장, “21년전 30명에서 시작해 800명회원”, “기쁨을 함께하며 행사를 잘 무리되도록 하자”

인천 서구 서동이산악회가 18일 오전 10시 가좌여중에서 산악회회원과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체육대회(이하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신현·가정권역과 청라권역, 가좌·석남권역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선물증정과 행운권추첨 1등에게는 75인치 TV 등 많은 경품추천이 마련됐다.
김교흥 상임고문(국회 행안위원장)은 축사에서 “추운날씨에 많은 분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최고령인 96세 공재용(가좌2동 자율방범대)씨가 참석했는데 100수 이상 누리시라고 격려의 박수를 보내자”라며 “여러분 덕분에 2020년도에 국회에 들어가 행안위원장의 막중한 일을 하게 됐다.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날씨는 춥지만 화합하고 단결하는 행사이길 바라고 다치지 말고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하는 날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김하교 초대회장은 “서동이산악회가 21년전 김교흥상임고문을 모시고 30명이 시작해 현재 800명의 회원이 돼서 보람되고 기쁘다”며 “서동이 산악회가 오늘 한마당에 다 모여 앞으로도 똘똘 뭉치는 산악회가 될 것이라 믿는다. 오늘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돼 잘 마무리되길 바라다”고 말했다.
명랑운동회는 임동주 서동이산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곧바로 행사에 들어갔으며 참석회원과 가족들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마련된 다과와 식사를 즐기면서 모두 하나같이 단합하는 인천서구지역의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한 명랑운동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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