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미래캠, 제14회 한국혈흔형태분석학회 추계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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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미래캠, 제14회 한국혈흔형태분석학회 추계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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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병리학과·보건과학대학원 과학수사학과, 경찰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공동 후원

한국혈흔형태분석학회(회장 서영일)가 지난 11월 10일(금)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컨버전스홀에서 연세대학교 임상병리학과·보건과학대학원 과학수사학과, 경찰청,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공동 후원으로 ‘한국혈흔형태분석학회 제14회 추계 세미나(이하 ‘세미나’)’를 개최했다.

개회식은 한국혈흔형태분석학회 서영일 회장의 개회사, 연세대학교 보건과학대학원 과학수사학과 이기종 주임교수의 축사, 이상윤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혈흔형태분석의 미래 : 현장에서 법정까지’라는 주제 아래 혈흔형태분석이 과학적 범죄수사에 기여한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혈흔형태분석이 나아갈 길에 대해 토론하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장으로 마련됐다.

세미나는 성균관대학교 과학수사학과 임시근 교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안전과 서영일 혈흔형태분석실장, 법무법인 바를정 성정모 변호사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사례분석 세션에서는 서울경찰청 과학수사대 김천회 경위, 부산경찰청 과학수사대 문병관 경위, 제주경찰청 과학수사대 이창용 경위, 전북경찰청 과학수사대 김연정 경장이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연구 및 동향 세션에서는 연세대학교 보건과학대학원 과학수사학과 이상윤 교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안전과 이호용 연구원, 연세대학교 보건과학대학원 과학수사학과 양세희 대학원생의 발표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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