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 2050에코체인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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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 2050에코체인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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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모여 직접 환경보호를 실천해요!

인천 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일 2050 에코체인지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50 에코체인지는 주민들에게 환경보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매월 환경기념일에 맞춰 진행되는 실천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은 보행자의 날을 기념해 미세먼지 증가 등 환경위기에 대응하고 구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환경교육 및 신재생에너지 무드등 만들기를 진행했다. 또한 센터 주변 공원 및 하천 일대를 걸으며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플로깅은 스웨덴어에서 유래한 ‘줍다’라는 단어(plocka upp)와 영어의 ‘조깅(jogging)’을 합성한 용어로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친환경 생태 운동이며 국내에 도입된 이후 활발하게 실시되고 있다.

임경환 서구 자원봉사센터장은 “환경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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