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주변 상가 환경정화 봉사활동 전개
최근 도시락 봉사단 발족하고 10월에는 어르신 도시락 배달 예정

사단법인 미래행복재단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을 위해 지난 22일 소래포구 종합어시장에서 직접 구입한 새우젓 500g 400개를 개별 포장해 12개 단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3일에는 인천시교육청 주변 상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최근에는 행복나들이 차지현 대표와 공동으로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도시락을 배달하기 위해 미래행복도시락배달 봉사단을 발족하고 오는 10월부터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강호 이사장은 12개 단체를 통해 인천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가족들이 안부와 추석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으면 한다”며 “계속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따듯하고 아름다운 소통과 이웃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보다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이어 “자원봉사단 회원들과 함께 지역 內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청소활동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강호 이사장은 도시락 봉사단 발대식을 대해 “어르신들께서 사랑의 도시락을 통해 소소하지만 행복하고 따뜻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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