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3 글로벌리더스쿨 2기 '국제교류 연계 찾아가는 외국어교실'을 12월까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글로벌리더스쿨은 원어민 또는 이중언어강사가 학교로 찾아가는 외국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아랍어) 프로그램으로 ▶ 인천-해외 온라인 국제교류 지원 ▶ 언어 및 문화 기반 주제형 공동프로젝트로 운영한다.
이를 위해 지난달 28일 운영교 책임지도교사, 언어별 강사를 대상으로 협의회를 열고 ▶2기 운영 및 협조 사항 안내 ▶ 언어별 강사-책임지도교사 운영 일정 및 교육과정 논의 등을 진행했다.
앞서 1기 프로그램은 25개 과정에 251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2기는 총 32개 과정 320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에 지원한 학생은 “외국어를 활용하여 해외 학생과 다양한 주제를 놓고 토론하고 교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지난달 말부터 길상초등학교와 학익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개강을 진행 중”이라며 “학생들이 세계로 나가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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