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1.8조 원 광주역세권 복합개발사업’ 상견례회의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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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1.8조 원 광주역세권 복합개발사업’ 상견례회의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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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공공과 민간의 상호협력 구축
광주역세권 복합개발사업’ 상견례회의 참석자 모습. /광주시

광주시는 지난달 21일 한국토지신탁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후 신속한 사업협약 체결을 위해 광주도시관리공사 및 우선협상대상자와 실무 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광주역세권 도시개발구역 상업·산업용지 복합개발사업’(이하 개발사업)의 관련 당사자인 광주시·광주도시관리공사·우선협상대상자(한국토지신탁 컨소시엄)가 지난 7월 27일 사업추진을 앞두고 광주시청에서 상견례회의를 개최했다.

개발사업은 광주역세권을 중심으로 복합쇼핑몰·종합병원·지식산업센터·업무시설 및 오피스텔 등 활성화 시설과 마이스산업시설(MICE)·환승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데 총사업비 1조 8000억 원이 드는 초대형 프로젝트 사업이다.

광주시와 광주도시관리공사, 우선협상대상자(한국토지신탁 컨소시엄)는 이번 회의를 통해 경기침체 등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공공과 민간의 상호협력을 더욱 굳건히 하기로 약속했다.

한편 광주시와 우선협상대상자는 오는 9월 사업협약을 체결하며 이후 프로젝트회사 설립 및 토지매매계약을 진행해 2025년 상업·산업용지의 동시 착공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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