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해양경찰서는 지난 21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광암해수욕장에서 경남교육청 협업 유치원생 및 학부모 대상으로 생존수영 교육을 진행했다.
창원해경은 연안안전의 날 10주년을 기념 이날 행사는 ‘세 살 버릇 여든까지’라는 단어처럼 유치원생들의 안전한 물놀이 습관을 조기에 익혀 연안안전 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이번 생존수영 교실은 수영장이 아닌 바다에서 하는 교육인 만큼,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생존수영을 배울 수 있도록 하였으며 △유치원생들에게 물에 대한 적응 교육 △주변 사물을 이용하여 물에 뜨기 △선박 퇴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부모와 안전하게 교육을 진행했다.
창원해경 및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처음 시행하는 유치원생 대상 생존수영 교육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발판삼아 점차 확대 교육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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