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양경찰서, 해상 부유물 수거 작업에 땀방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창원해양경찰서, 해상 부유물 수거 작업에 땀방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항로 안전 확보 위해
창원해경이 방제12호정이 해상부유물 수거하는 모습/창원해양경찰서

창원해양경찰서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하여 하천 및 해안가에서 떠내려 온 해상부유물(쓰레기)로 인하여 마산항 및 진해항을 통항하는 선박 안전에 큰 위협을 주고 있다.

이에 창원해양경찰서는 항로 안전 확보를 위해 소속 파출소 및 함정을 동원하여 해상 부유물 수거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특히, 20일에는 해상부유물이 많은 거제 저도~망와도 인근 마산항로 상에 방제12호정을 동원하여 집중호우로 인해 육상에서 다량으로 유입된 해상부유물 10톤을 수거했다.

창원해경은 해양환경공단, 지자체와 협업하여 “주요 항만 통항항로 안전 확보로 해양사고를 예방하고 국민의 재산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