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22일 토요일 오후 4시 강원감영에서 소통하는 공연을 주제로 원주매지농악보존회와 함께하는 '강원감영 너나들이' 2회차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6월 공연에 이은 ‘관찰사 연희’ 2탄으로 원주매지농악과 함께 국가무형문화재 제15호 '북청사자놀음' 과 경남 고성지역의 국가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 오광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선시대 민중의 삶 속에 해학이 묻어 있는 탈춤을 경험하고 그 속에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밖에도, 전통 한복체험과 미니마켓 등도 함께 운영된다.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공연 장소와 내용은 일부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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